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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닥타 준비 및 탐구 단계 → 모형 조립 단계 →협동놀이 →문제해결 단계 → 정리 정돈 단계로 50분 수업이 이루어지며,
레고 닥타 브릭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기계의 실제 조립을 통해 배우고 체험합니다.
조립을 통해 즉각적인 성취감을 맛 볼 수 있고 자신감을 길러줍니다.
배운 것을 응용하여 조립함으로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줌으로 즐겁고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합니다.
레고 브릭은 5· 6세는 구조 과정, 7세는 기초 기계 과정으로서 나이별로 브릭이 다릅니다
 
유아들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폭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표현력, 응용력, 묘사력 및 조형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게 하는 활동으로 유치반은 초등학교와의 연계된 수업 활동을 합니다.
 
동화 구연을 통해 호흡, 발성, 발음을 교정하고 짧은 구연을 해봄으로써 발표력, 표현력
자신감을 기른다. 또한 말과 글짓기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게 됩니다.
 
히브리어로 “지혜의 빛”이라는 뜻을 가진 오르다는 유태민족의 독특한 교육 철학을
교육적으로 체계화하여 만든 교구이며 이스라엘 각 가정과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필수
교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자기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창의적 활동이 중심이 되는 교육입니다.
유태인 전통의 교육 방법으로 아이들의 관심, 발달 정도, 개성을 파악하는 창의적 교육
입니다.
기본 개념을 습득하여 게임의 규칙체계에 참여하는 자율성을 길러줍니다.
다양한 원리와 개념을 바탕으로 논리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며 학습능력을 보다 용이하고 깊이 있게 길러줍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력, 문제해결력, 전체를 보는 통찰력, 집중력, 승부근성 및 논리적
사고 능력을 길러줍니다.
 
바른 자세를 갖게 됩니다.
유아를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합니다.
협동심이 길러집니다.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자신 있는 어린이가 됩니다.
 
영어 연극 전문 선생님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연기와 연극을 동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딱딱한 수업 형태에서 벗어나 예술로 승화된 연극을 통해 자기감정을 자연스럽게 표출하고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워 인성교육이 가능합니다. 한국 고전에서 서양 유명 동화를 연극, 뮤지컬, 퍼포먼스, 국악, 발레, 난타 등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동화책과 테이프, 비디오를 가정에서도 연계하여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연극제를 통해 자신감과 무대에 서는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